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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마루 씨네 일상 56

달달한 마루 씨네 여름휴가(삼포해수욕장, 봉평 메밀막국수, 황태 해장국, 척산 족욕장, 척산 방앗간)

달달한 마루 씨네 여름휴가~고모네~ 강원도 농막으로 놀러 갑니다.여름 하늘~물놀이 후~ 여름 하늘입니다. 노을 지는 여름 하늘~ 이쁩니다. 젖은 수영복도 빨아 널고 노릇노릇 부침개도 하고요. 물놀이로 지친 오후~ 작은 고모가 노릇하게 매콤하게 호박 부침개를 열심히 만들어 주시고요. 시원하게 선풍기가 돌아갑니다. 토종닭도 삶고요~ 한방 토종 닭~삼도 넣고요. 한약재도 듬뿍~몸을 따끈하게 덥히기에 좋은 음식이죠. 오랜만에 불놀이에 신이 난 인테리어 업자 농부님~즐거운 오후입니다. 백숙에 막걸리도 한 잔 걸치고~고모와 고모부가 기른 마당 야채들이 상 위에 출동~어머니는 먹기 좋게 살을 발라 주셔요.냠냠~ 맛있게 받아먹고요. 고모네~ 불놀이 탐나는 물건 중 하나~고모부가 기른 감자와 고구마가 호일 옷을 입고~..

이마트 톱밥 꽃게 구매 후기

요즘 서해안에서 꽃게가 많이 잡힌다고 하죠.오징어랑 함께요.한창 많이 비싸서 쉽게 먹던 오징어 회도 올여름 텔레비전으로 구경만 하고 먹지는 못했네요. 금어기가 끝나 한창 수꽃게를 먹을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이마트에서 포인트 적립 시 50 %로 먹을 수 있는 기회라 달려갑니다. 상품명 : 톱밥 꽃게 100g 당 985원가격 : 50% 할인된 가격(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행사기간 8월 25일 월요일부터 8월 28일 목요일까지입니다. 마트 가서 살 울 달달한 마루 씨 간식도 하나 사고요. 박스 안은 열어 볼 수 없어 박스 안이 많이 궁금하기는 합니다.박스를 옮길 때마다 톱밥이 줄줄~~ 음~~ 계산할 때도 장바구니에도 톱밥이 줄줄~~마트 계산대 위에도 톱밥이 줄줄~ 거기에 박스 안에서 게를 꺼낼 때도..

돈키호테 간장 계란밥 타마고카케후 고항노 타레 후기

오늘은 방학에 아이들 밥 챙기기 어려우신 분들~ 요거 사서 아이들과 함께 비벼 보세요.요즘 달달한 마루 씨네도 달달하니 비벼 봅니다. 1호와 2호가 간 여행에서 건진 돈키호테 간장 계란밥 소스입니다. 애들이 크니 요런 것도 구매해서 옵니다. 다 컸어요. ^^ 요즘처럼 더워 입맛이 없을 때 아니면 반찬 없는 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소스입니다. 방학은 아이들의 끼니를 걱정해야 하죠. 돌아서면 밥때~ 더운데 밥때는 어김없이 옵니다.아이들 배는 더위를 모릅니다. 엄마 배는 더워서 쉬고 싶은데 말이죠. 우리 어릴 적 학교 갈 때 엄마가 계란프라이 하나 구워 주면 간장과 참기름 톡 넣고 쓰쓱 비벼 먹고 학교 갔죠.김치 하나 올려 먹으면 끝~ 지금은 완전 편하게 요렇게 나오네요. 맛도 은근 맛나요. 플라스틱..

오하요 져지푸딩 재고 세븐일레븐 앱에서 확인하세요.

일본 여행 갔을 때몸이 아플 때~ 편의점에서 먹었던 오하요 쟈지 푸딩, 져지 푸딩. 고소한 맛에 아픈 몸도 기분 좋게 일어나게 했던 쟈지 푸딩~요즘 세븐일레븐에서 팔아요. ㅎㅎ너무 좋아요. 가격은 음~ 사악합니다. 일본에서는 2천 원대였는데.. 지금 세븐일레븐에서는 4천 원에 판매 그래도 사서 먹는 1호 때문에 재고가 달랑달랑~ 2개까지 먹으면 슬쩍~ 달달함이 느끼함으로 가는데~요걸 몇 개씩 사서 먹으니.. 대단합니다. 이번에 1호와 2호의 여행에도 편의점서 많이 사서 호텔에서 먹었지요. 그리고 세븐에 들어왔다는 소식에핸드폰에 앱을 깔고 개수를 헤아리며~ 재고 확인을 하고 구매합니다.저도 덕분에 얻어먹지요. 달달하니 부드러운 맛~ 우유~ 고소한 우유 맛~ 푸딩입니다.부들부들~ 하니 달달합니다. 오늘은..

만두 만들 때 하이로 빅스텐 매직 짤순이를 사용해 보세요.

달달한 마루 엄마가 짤순이를 구매했어요.큰 사이즈인 빅스텐 매직 짤순이를 구매했어요. 유청 분리기가 없는 제품으로 가격은 저는 37,910원에 구매했지요. 지마켓에서 구매했어요.지금은 더 저렴하네요. ^^ 작은 사이즈를 살까~ 아니면 대용량(약 2.4L) 의 큰 제품을 살까~ 한참을 고민했어요.음~ 저는 요렇게 큰 제품을 구매했어요. 고민 고민하다가 시간이 훌쩍~ 지나갔지요. 장바구니에서 오래 기다린 제품입니다. 사용 설명서에요. 짤순이를 사용할 때 힘을 팍~ 줘야 합니다. 큰 용수철에 누를 때~ 힘을 줘야 팍~~ 눌러져요. 누를 때~ 균형을 잡고 꼭~ 잡고 움직여야 합니다. 튕길 수 있어요. 조금 위험해요. 안의 내용물을 넣을 때~ 아무래도 편편하게 담아주면 위에서 누를 때 편해요. 요즘 짤순..

수험생 시계 모닝글로리 손목시계 이마트 구매

아이가 시험을 보러 갈 때 꼭~ 필요한 물건급히 이마트에서 구매합니다.미리 이야기를 했으면 조금 더 찬찬히 구경하며 구매했을 텐데~늘 아침에 이야기하는 2호~우리에겐 가까운 이마트가 있어 편리합니다. 예전 인테리어 업자 농부님의 시계를 산 기억이 있어서요.무조건 달려갑니다.시계 매장은 문을 닫아서 구매할 수 없다는 이야기에 맘이 상했죠~혹~ 몰라 문구매장으로 올라갑니다.문구매장에서 정리하시던 여사님께 여쭤봅니다.~ 역시나 모를 때는 묻는 것이 최고입니다.수능시계~ 밑에서 꺼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시즌이 아니어서 그런지 매대 아래 선반에서 꺼내 주셨어요. 시계의 앞면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손목 부분의 잠금 모습입니다. 여유 있게 손목에 착~ 딱~ 붙었으면 좋겠다는 2호의 말에 웃고 맙니다. ..

달달한 마루 씨네 풍선초에 풍선이 주렁주렁

작년 늦가을 마루랑 산책을 가다~길가에 떨어진 씨앗을 주워왔어요.바닥에 뒹굴던 동그란 모습이 귀여웠어요.꽈리도 아닌 것이무엇일까요? 검색~ 풍선초입니다. 동그란 풍선을 닮았어요. 동그란 풍선 안에 예쁜 씨앗들이 들어있어요.여름과 가을에는 동그란 초록색 풍선이었다가 늦가을이 되면서 이렇게 잘 익으면 노랗게 변해요. 풍선 안에 작고 귀여운 동그랗고 까만 씨앗이 들어있어요. 작고 귀여운 동그랗고 까만 씨앗이 들어있어요. 요렇게 봉지에 모셔서 겨울을 보냈습니다.손바닥 안에 크기를 비교해 보세요.콩알처럼 생겼고요. 작고 단단합니다. 2025. 05.13 봄 집에 있는 상토를 넣어서 화분에 씨앗을 심었습니다.구멍을 뽕뽕 뚫고 심었습니다.하트가 보이도록 위로 올려서 심었지요.5알 모두 심었습니다. ..

달달한 목소리의 박보검 님과 함께 하는 한가람 미술관 샤갈전(반포 한강 나들이)

2025년 5월 28일 달달한 마루 씨네 식구들은 오랜만에 미술관 나들이를 나왔습니다.요기는 한가람 미술관 이번에 큰 특징은 달달한 목소리의 박보검 님의 목소리로 함께 한다는 이야기죠. ㅋㅋ (5월 23일부터 9월 21일까지)아이들 키울 때 많이 보던 앤서니 브라운 전시도 요기서 하네요. (5월 2일부터 9월 28일)그리고 캐서린 번하드 전시도 있어요. (6월 6일부터 9월 28일) ~~ 핑크 팬더 아시죠? 무엇을 볼까~~ 궁리샤갈전을 봅니다. 20세기 유럽을 대표하는 거장마르크 샤갈(1887-1985)세계 최초 공개되는 미공개 원화 7점을 포함 회화, 드로잉, 석판화 등 다양한 기법과 매체로 펼쳐진 총 170여 점의 작품 전시 "내게 그림은 창문처럼 보였고, 그 창을 통해 나는 다른 세계로 날..

태릉과 강릉에 다녀왔어요.(태릉 강릉 숲길 개방)

운동화에 모자는 준비하셨나요?걱정 마세요. 나무 그늘 사이로 걸을 거예요.평지라 걱정 마세요. 물도 챙기고 화장실도 꼭~ 당겨오세요. 그늘이 시원하죠?오전이라 그래도 다닐 수 있는데한낮이면~ 정말 많이 더울 것 같아요.힘내세요. 지갑 안에 잠자고 있던 다둥이 카드로 무료입장~두둥~ 함 써 봅니다. ^^ 다둥이의 힘~드디어 사용해 봅니다. 성인 1 청소년 1 관람권에 있는 큐알 찍고 입장 태릉은 문정왕후를 모신 곳입니다. 더워도 잠시 지나가는 바람도 맞고 나무 그늘이 반갑네요. 저 멀리 태릉이 드디어 보입니다.능을 정리하시는 분이 부지런히 낙엽 등을 불어 날리고 있어요. 요기는 향로와 어로입니다.향로는 제향 시 향과 축문을 들고 가는 길입니다. 오른쪽의 어로로 걸으세요.어로는 제향을 드리러 온 왕이 ..

시원한 콩국수 (정식품 콩국물/삼육두유 콩국/ 두유 제조기 YAPOGI)

요즘 밭은 한낮에 엄청 뜨거워요.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한창 일을 하다 챙기는 점심은 늘~ 간단하게 먹게 됩니다. 힘이 들거든요. 아침이나 저녁에 먹다 남은 반찬을 가지고 밥을 먹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더울 때는 간단하고 시원한 음식이 당기죠.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콩국수를 가지고 왔어요. 아주 쉬운 요리~ 국수만 삶아서 고명만 올리면 끝인 요리죠. 착착착~ 오이를 채 썰거나 잘 익은 열무김치를 올려도 좋고요.방울토마토나 달달구리 수박을 올려도 좋지요.저는 소금파입니다. 어느 지방에 계신 분들은 설탕이라 우기지만 저는 찝찌름한 소금이 좋아요. 간단하게 먹기 좋은 콩국수로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 보세요. 그래서요. 저는 요즘 콩 국물로 나온 시판 제품을 많이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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