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속에 달달한 마루 씨 오늘 아침 2호의 침대 별에 얼굴이 쏘옥~들어왔습니다.별에서 온 그대~아니에요. 달달한 마루 씨가 얼굴을 쏘옥~ 내밀었습니다.나요나요~ 마루 입니다. ^^다시 쭉~ 엉덩이 빼기궁디팡팡하고 싶어요." 너 모하니?"마루 예쁘죠?엄마를 기다리다 잠든 마루예요. 달달한 마루 씨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