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식목일입니다.바람이 찹니다. 달달한 마루 씨네 밭에서 냉이를 캐서 왔어요. 이웃 아주머니의 말씀 " 냉이꽃이 피면 냉이가 질겨져~ 얼른 캐서 먹어~" 부지런히 인테리어 농부님 옆을 다니며 냉이를 캤어요.캐고 부지런히 정리를 하고 와야 하는데~봉지에 담아 집에 와서 정리를 합니다. 이웃님들은 시간이 허락한다면 그 자리에서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냉이가 힘이 있을 때 손질하는 것이 쉬워요.집에 오니 시들하니 늘어진 냉이를 정리하는 것은 어려워요. 💚냉이 손질법 냉이를 캐서 살짝 말리면 뿌리에 붙어 있던 흙이 말라서 털어내기 좋아요. 그 후 작은 칼로 냉이와 뿌리 부분의 흙과 지저분한 것을 정리하세요.그리고 누렇게 뜬 잎을 뜯어내면 냉이 정리는 손쉽게 정리가 됩니다. 저..